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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강 한일전 성사! ‘신민하 극장골’ U-23 대표팀, 호주 2-1 제압…준결승 진출
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-23 대표팀이 호주를 2-1로 꺾고 4강에 올랐습니다. 선제골은 백가온의 발리슛, 결승골은 신민하의 헤더로 완성된 ‘극장승’이었고, 이제 결승 티켓을 놓고 일본과 맞붙는 한일전이 성사됐습니다.


✅ 5줄 요약
- 전반 21분, 백가온이 침투 후 발리슛으로 선제골.
- 전반 PK 위기 있었지만 VAR 후 판정 취소로 한숨 돌림.
- 후반 초반 동점골 허용 후 흐름이 팽팽.
- 후반 막판(약 88분), 코너킥에서 신민하 헤더 결승골 ‘극장골’.
- 4강 상대는 일본, ‘운명의 한일전’ 확정.
※ 시간 표기는 기사 기준(후반 43분/45분 표기가 혼재될 수 있어, 통상 ‘후반 막판’으로 정리했습니다).

2026 AFC U23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한 U-23 대표팀. /사진=대한축구협회 제공
경기 핵심: ‘백가온 선제골 + 신민하 결승 헤더’
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변화를 줬습니다. 포메이션을 4-4-2에서 4-5-1로 바꾸고, 최전방에는 백가온을 처음 선발로 내세웠습니다. 중원 숫자를 늘려 허리 싸움에 집중한 선택이었죠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선제골 | 전반 21분, 이현용의 롱패스를 받은 백가온이 침투 후 발리슛으로 마무리. |
| 주요 변수 | 전반 PK가 선언됐지만 VAR 판독 뒤 취소되며 분위기 전환. |
| 동점골 | 후반 초반, 호주 요바노비치가 침투 패스를 받아 동점골. |
| 결승골 | 후반 막판, 강성진의 코너킥 크로스를 신민하가 헤더로 마무리(극장골). |
전술 포인트(짧게)
- 4-5-1 전환: 중원 숫자를 늘려 압박과 세컨드볼 싸움에 집중.
- 선발 변화: 조별리그 대비 선발을 여러 자리 교체해 ‘활동량/압박’에 방점.
- 세트피스 한 방: 승부를 가른 건 결국 코너킥 한 번의 완성도.
다음 상대는 일본…4강 ‘운명의 한일전’
4강에서 한국은 일본과 맞붙습니다. 일본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에 10득점 무실점으로 강한 흐름을 탔고, 8강에서는 요르단과 연장 포함 120분 혈투 끝에 승부차기 승리로 4강에 올랐습니다.
📌 4강 일정(기사 기준)
한국 vs 일본 · 2026년 1월 20일(화) 오후 8시 30분(한국시간) · 사우디 제다(동일 장소)
중계/채널 정보는 편성 변동이 있어, 경기 당일 포털/방송사 편성표 확인을 추천합니다.

관전 포인트 3가지
- 중원 압박 유지: 4-5-1의 장점(허리 장악)을 한일전에서도 이어갈지.
- 세트피스 완성도: 오늘도, 큰 경기일수록 세트피스가 승부를 가를 확률이 큼.
- 초반 실점 관리: 동점골을 내준 뒤 흐름이 흔들린 구간을 어떻게 줄일지.
마무리
조별리그에서 흔들렸던 대표팀이 8강에서 ‘한 방’을 보여줬습니다. 백가온의 선제 발리슛으로 분위기를 만들고, 신민하의 헤더 결승골로 4강 티켓을 잡아낸 경기였습니다. 이제 남은 건 한일전. 이 흐름을 결승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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